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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0일 토요일

[프랑스] 센느강을 따라 파리를 느끼다 바토무슈 유람선 탑승기 (Bateaux Mouches)

Bateaux Mouches / 바토무슈 유람선 안내
웹페이지 : http://www.bateaux-mouches.fr
세느강을 따라 파리 시내를 바라볼 수 있는 바토무슈 유람선은 알마 다리에서 출발합니다.
바토무슈 유람선은 세느강을 따라 에펠탑, 루브르, 노트르담 등 파리의 주요 볼거리를 지나며 소유시간은 1시간 정도 입니다.
낮에 바라보는 파리도 멋있지만 해가지고 어둑어둑해진 시간에 승선해서 바라보는 파리의 야경이 정말 멋지기로 소문나있습니다.
바토무슈는 한국어 안내방송이 나오고 한글 안내서도 구비되어 있으니 미리 챙겨시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바토무슈 선착장으로 가는 방법은 파리 지하철인 메트로 9호선 Alma Marceau 역을 이용하거나 RER C Line Pont De I'Alma 역에서 하차해서 도보로 이동하면 됩니다.
위 두역은 아래 지도에서 왼쪽 중간 끝부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7:00 정도 탑승한다면 오래 기달리지 않고 해질녘의 멋있는 파리의 야경을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2015년 6월 18일 목요일

[프랑스] St Symphorien le Château, 28700 Saint-Symphorien, 프랑스




Château d'Esclimont는 파리에서 1시간이 채 되지 않는 곳에 위치한 5성급의 호텔 및 레스토랑입니다. 개별적으로 꾸며진 객실은 평면 TV와 Wi-Fi 인터넷을 갖추고 있습니다.
베르사유 성(Chateau Versailles)과 샤르트르 대성당(Chartres Cathedral) 사이에 위치한 이 호텔은 해자와 연못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나무가 우거진 607,028m2 면적의 공원에 자리해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식당에서 정통 고급 특선 요리와 셀러에 보관된 400여종의 와인을 즐겨 보십시오.
Château d'Esclimont의 온수 수영장, 테니스 코트, 사이클링, 보트를 비롯한 다양한 시설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겨울철에 방문한지라 숙박과 레스토랑 이용외에는 다른 시설들은 이용하지 못했다.
호텔내 레스토랑은 아래 사진에 보이는것처럼 매우 고풍스럽다.





공포의 푸아그라.. 우웩..
푸아그라는 소위 '세계 3대 진미라고 하는데 한입 물고 바로 뱉고 남은건 휴지에 싸서 버렸다.






전체적으로 음식이 예뻐 보이긴하지만, 이런 음식을 많이 먹어보질 않아서
솔직히 입맛에 잘 맞지는 않았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