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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8일 목요일

[스위스] 로이커바트 온천마을 Leukerbad

스위스에 위치한 로이커바트 온천마을은 로이커바트 기차역에서
30~40분 정도 올라오는 산중의 온천마을이다.
방문시기는 대략 2월쯤이라서 한겨울에 눈으로 덮인 스위스의 매력을
물씬 느낄수 있었다.
로이커바트 온천마을은 높은 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싸고있어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수 있게 해주는거 같다.
아래의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이런멋진 배경에 야외온천을 만들어
온천을 하며 마음껏 풍경을 즐길수있도록 여행자들을 배려하였다.
또한 밖으로 나와 길을따라 올라가다보면 산위로 올라가는 케이블카를 탈수있다.
우리도 호기심에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까지 올라가보았는데 가는중간중간 산위에서 
스키를 즐기는 사람들이 제법 많았다.ㅋㅋ
기회가 된다면 한번 시도해 볼만 할거 같다.ㅎ












2015년 6월 17일 수요일

[스위스] 더 캠브리안 호텔 (The Cambrian Hotel Adelboden, Switzerland)

The Cambrian Hotel Adelboden, Switzerland

알프스에 온듯한 기분이 들게해주는 풍경속에 자리잡고 있는 
스위스 더 캠프리안호텔.
한겨울 실외 풀장에 누워서 감상하는 경치란 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아름답다.
아직 스위스의 많은 지역을 다녀보지 않았지만 아델보덴에 위치한
더캠프리안 호텔 하나만으로도 자연환경으로 축복받은 스위스를 
대신해주는거 같다.
프랑스, 이탈리아, 체코 같은 나라에서 빡빡한 관광일정을 보냈다면
프랑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위치한 스위스에서 잠시나마 치친몸을 
쉬어가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거 같다.
우리가 장난삼아 자주 사용하는 말중에 삼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라는
말이 있듯이..ㅋㅋ 

아래의 사진에서 보듯이 정말 아름다운 나라다.